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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법제연구원, 이재준 고양시장 초청하여 탄소중립 과제 논의 - 제46회 입법정책포럼 개최 -
  • 등록일2021-11-18 조회수716
 
 
□ 한국법제연구원(원장 김계홍)은 22일(월) 오전 7시부터 JW 메리어트 서울 그랜드볼룸2에서 이재준 고양시장(기후위기 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 회장)을 발제자로 초청하여 ‘탄소중립을 위한 한국의 과제: 도전과 기회’를 주제로 제46회 입법정책포럼을 개최한다.
 
 ㅇ 이번 포럼은 사전신청자에 한해 제한된 인원으로 오프라인 참석이 가능하며, 한국법제연구원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KLRIofficial)에서 온라인 생중계된다.
 ㅇ 포럼은 이재준 고양시장의 발제와 참석자들의 질의응답으로 구성된다.
 
□ 이재준 시장은 발제에서 탄소중립 논의의 배경 및 우리나라의 탄소중립 노력에 대해 소개하고,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정책 추진 과정에서 개선해야 할 사항들에 대해 다룬다.
 
 ㅇ 특히 고양시를 중심으로 지방정부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노력 및 성과에 대해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ㅇ 이재준 시장은 1일(현지시간)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린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이하 COP26) 도시세션 개막식에서 아시아 도시 중 유일하게 초청 받아 기조연설 및 사례발표를 하는 등 기초단체장으로서 기후문제 해결을 위해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 행사를 주최한 한국법제연구원의 김계홍 원장은 “기후위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세계적인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며 “우리나라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이하 탄소중립기본법)을 제정하고 기후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수 있는 법적 기반을 만들었으며, 이제 이와 같은 제도를 이행해 나가는 것은 정부와 지자체를 넘어 국민 모두의 책임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특히 이번에는 지방정부의 입장에서 기후위기 대응을 논의함으로써 더욱 다양한 관점에서 정책과 법제도를 선진화할 수 있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 한편, 한국법제연구원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입법성과를 공유하고 새로운 입법과제를 발굴하는 자리로 입법정책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그동안 정세균 전 국회의장, 김연명 전 청와대 사회수석,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윤종인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포럼에 참석해 발표한 바 있다. 
 
*별첨: 행사 포스터
 
 
배포일시: 2021. 11. 16. (화)
관련문의: 기획조정실 대외협력홍보팀 최지연 팀장 (044) 861-0448
배포부서: 기획조정실 대외협력홍보팀 (044) 861-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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